
M&A CASE STUDY · 매각사례
코이즈의 이경이앤씨 인수
Author 딜플러스 · Published · 조회 64
코이즈의 이경이앤씨 인수
M&A vs 직접 개발, 신사업 진입 시 고려할 점은?
안녕하세요, 딜플러스입니다.
약 10년 전 5,730년 동안 쓸 수 있는 배터리(3차 전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 Soruce: Pexels
이렇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3차 전지의 핵심은 인공 다이아몬드와 방사선 물질입니다.
다만 방사선 물질의 가격이 비싸서, 상업화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LCD에 필요한 필름을 제조하던 기업이 2차 전지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 기업은 바로 오늘 소개할 코이즈입니다.
오늘은 코이즈와 함께 유사한 상황에 있었던 미래나노텍의 M&A 전략과 비교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코이즈의 인수, 숫자를 통해 알아보는 M&A 전략
부제: M&A vs 연구개발, 신규 시장 진입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1. M&A 개요
1) 기업 overview

2) 거래 overview

2. M&A 배경
1) 코이즈 분석

- Source: 코이즈 홈페이지

1. 코이즈는 LCD BLU용 광학필름 코팅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광학필름 부문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 회사는 독자적인 교반배합기술을 보유하여 우수한 광특성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3. 특히 종속회사인 (주)코이즈첨단소재로부터 코팅액 원료를 조달하는 등 자회사 간 내부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4. 현재는 기존 디스플레이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2차전지 양극재 소재 및 반도체용 나노금속산화물 등
첨단 소재 영역으로의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 LCD 패널의 필수 후방 조명 장치인 LCD BLU(백라이트 유닛)는 코이즈의 주력 제품들이 탑재되는 핵심 전방 시장입니다.
6. 따라서 코이즈는 LCD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침체에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는 사업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오성첨단소재의 알에프텍 인수(링크)
7. 지난 오성첨단소재 분석에서 살펴봤듯이, 현재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저가 물량 공세로 인해 LCD 중심에서 OLED로 축이 이동했습니다.
8. 이러한 전방 산업의 위축은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LCD 광학필름에 의존하는 코이즈에게 위기로 다가왔습니다.

9. 최근 코이즈의 실적을 보면 국내 LCD 산업의 구조적 쇠퇴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그렇다면 광학필름 제조 기업이었던 코이즈가 왜 첨단 산업의 기초 물질인 산화알루미늄 가공 및 공급 기업
으로의 탈바꿈을 선택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1. 코이즈는 디스플레이 필름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미세 입자들을 뭉치지 않게 고르게 배합·분산하는 코팅액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2. 이는 신사업의 메인 원료인 나노 산화알루미늄을 제어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고스란히 재활용될 수 있습니다.
13. 산화알루미늄 분말은 입자가 작아질수록 서로 강하게 엉겨 붙으려는 성질이 있어 분산 기술 없이는 산업용으로 가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14. 산화알루미늄 첨가제는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제조사들이 만드는 메인 양극재(NCM) 분말 표면에 얇고 균일한 보호막을 입히는 핵심 원료로 쓰이게 됩니다.
15. 이때 하이니켈 배터리의 화재 위험성을 잡아주어 배터리의 안정성을 올리는 동시에, 내부 저항을 줄여 출력
성능을 높여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16. 디스플레이 공급망에 뿌리를 두고 기술적 공통점을 활용해 먼저 피보팅을 진행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미래나노텍이 있습니다.
17. 글로벌 LCD 광학필름 시장을 리드하던 미래나노텍 역시 초미립자 제어 및 분쇄 기술을 이식하여
수산화리튬 가공을 바탕으로 2차전지 양극재 소재 산업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18. 다만 두 회사가 구상한 진입 과정과 비즈니스 모델에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19. 미래나노텍은 2022년 1월 수산화리튬 가공 전문 기업인 제앤케이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2차전지 소재 시장에 신속히 진입했습니다.
20. 반면 코이즈는 이미 2015년 상반기부터 이차전지용 전해액 및 제조방법 관련 특허들을 잇달아 출원하는 등
2차 전지 관련 자체 연구 및 개발에 투자하였습니다.

21. 다음으로 미래나노텍과 코이즈는 전략 측면에서도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22. 미래나노텍은 이미 검증된 피인수 기업의 경쟁력을 활용해 시장을 선점하는 안정성 중심의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23. 당시 피인수 기업이었던 제앤케이는 폭발하는 고객사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대규모 시설 증설이 절실했으나 자본력 등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24. 이에 미래나노텍은 양사 간의 기술적 유사성과 제앤케이의 입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M&A를 진행하여
시장 진입 리스크를 최소화했습니다.

- Source: 한국자원정보서비스
25. 반대로 코이즈는 원가 구조를 혁신하고 독자 기술을 확보해 성장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26. 리튬 대비 수급이 안정적이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알루미늄 원료 기반의 산화알루미늄을 활용하여 제품 생산의 원가 부담을 낮추었습니다.
27. 또한 알루미늄 역시 리튬과 마찬가지로 미국 IRA 지정 핵심 광물에 해당하지만, 실질적인 규제 영향력이 다릅니다.
28. 알루미늄은 보크사이트를 원료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호주, 기니, 중국에 주로 있습니다.
29. 이때 중국산 보크사이트는 결정구조 차이 때문에 호주산과 기니산에 비해 가공 비용이 더 많이 필요합니다.
30. 그러므로 보크사이트 글로벌 공급망은 호주와 기니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기에 미국의 소비자 보조금(30D)과 제조 보조금(45X) 탈락에 미치는 영향이 작습니다.
31. 마지막으로 친환경 전기분해 기술로 폐수 처리비와 환경부담금을 절감하는 부가적인 장점도 있습니다.
32. 결론적으로 두 회사는 기존에 LCD 산업에 있었으나 신사업 진입 방식, 성장 전략, 주요 제품 기능 등에서 차이가 있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코이즈 최근 3년 재무 요약
33. 다만 코이즈가 넘어야 할 리스크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34. 우선 부채 관리 및 자본 조달입니다.
35. 지속적인 결손금 누적으로 인해 자본총계가 전년 대비 127억 원 감소하였습니다.
36. 또한 단기차입금(약 99억 원)을 비롯한 부채총계는 약 206억 원으로 증가하여 부채비율이 약 1000%로
급등하였습니다.
37. 따라서 이익이 발생하는 현금흐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38. 두 번째는 경쟁사입니다.
39. 코이즈가 개발 중인 양극재용 산화알루미늄 시장에는 이미 해당 소재를 상용화하여 공급하고 있는 대주·KC 그룹의 케이씨(주)가 있습니다.
40. 후발 주자인 코이즈가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기존 공급망을 뚫어낼 수 있는 확실한 원가 경쟁력이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41. 따라서 양산에 성공하더라도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2) 이경이앤씨 분석

- Source: 이경이앤씨 홈페이지

42. 인천 서구에 위치한 이경이앤씨는 1989년 설립 이후 폐수수탁처리 및 유가금속(Ag) 회수 등 폐수재이용처리를 주력으로 하는 환경전문기업입니다.
43. 약 450여 개의 고객사와 우수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인천 지역 산업단지 내 위탁처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4. 또한 2025년 발생한 영업손실은 대표이사 퇴직급여 및 3배수 규정 도입에 따른 일시적 비용이 반영된 손실입니다.

45. 구체적인 매출원을 살펴보기 위해 외부기관평가의견서에 제시된 예상 매출액을 참고하였습니다.
46. 이경이앤씨의 매출은 주로 폐수처리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47. 또한 실험실폐수 등 폐수 외에도 기타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48. 이때 예상 매출 가정 중 중요한 포인트를 발견하였습니다.
49. 2025년 발생한 매출에서 약 6억 원을 차지하던 SK하이닉스가 자체적으로 폐수처리 설비를 구축하여,
SK하이닉스로부터 위탁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입니다.
50. 이에 회사가 취득한 폐수 처리 관련 인허가, 인천 주요 폐수 발생 산업, SK하이닉스가 이경이앤씨에 폐수처리를 맡긴 이유를 차례대로 확인했습니다.

51. 물환경보전법상 폐수배출 관련 기준은 하루 배출량이 2,000m³(톤) 이상인 1종부터 하루 배출량이 50m³(톤) 미만인 5종까지 나뉩니다.
52. 이경이앤씨는 폐수수탁처리업(4종)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1일 폐수배출량 50~200㎥(톤)인 4종 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수탁 처리할 수 있는 허가를 의미합니다.
53. 또한 인천광역시를 통틀어 등록된 폐수수탁처리 및 폐수재이용 업체는 총 38개사입니다.
54. 이 중 재이용 공정 후 발생하는 악성 폐수를 최종 정화·방류할 수 있는 폐수수탁처리 면허 보유사는 총 17개사입니다.
55. 폐수 수탁 전문 업체는 모두 이경이앤씨가 소재한 인천 서구 산업단지 내에 밀집해 있습니다.

56. 다음으로 인천에 위치한 주요 폐수 발생 산업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57. 인천에는 경인양행, SK인천석유화학등 정밀화학 대기업과 스태츠칩팩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같은
반도체 후공정(OSAT) 및 PCB 기업들이 있습니다.
58. 이들 화학·도금 공장에서는 강산이나 유기화합물이 섞인 폐수가 나옵니다.
59. 또한 반도체·기판 공정에서 배출되는 은(Ag) 함유 폐수도 발생하는데, 이때 이경이앤씨는 폐수에서 은 등
유가금속을 따로 회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60. 마지막으로 SK하이닉스가 이경이앤씨와 계약 맺은 이유를 확인했습니다.
61. SK하이닉스의 주력 생산기지가 이천에 위치한 점을 고려하면, 이천 사업장의 폐수 물량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62. 경기도 이천 지역은 수도권의 주요 상수원인 팔당호 상류에 위치해 있어 한강수계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63. 한강수계 수질보전 규제로 인해 폐수수탁처리시설의 신규 입지가 사실상 어려운 지역이며, 현재 허가받은
폐수수탁처리업체도 없습니다.

64. 이천 관내에 대외 폐수처리 공장이 들어설 수 없는 한계 속에서, SK하이닉스는 스마트폰 시장 성장과
AI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생산량이 급팽창했습니다.
65. 이에 따라 2016년부터 이천 캠퍼스 내부에 1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자체 수처리 센터를 준비하였습니다.
66. 따라서 자체 수처리 센터의 처리 가능한 폐수가 증가함에 따라 이경이앤씨와의 위탁 계약도 자연스럽게 종료될 것으로 추측됩니다.
67. 결론적으로 이경이앤씨는 이미 보유한 고객사가 약 450개이며, 각종 인허가가 필요한 업계 특성상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68. 또한 SK하이닉스 사례처럼 환경 규제가 존재하는 지역의 폐수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특징입니다.
69. 다만 2025년 퇴직급여가 재무상태표에 반영되면서 자본잠식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70. 따라서 이경이앤씨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능력은 장기적으로 사업을 지속할 때 유의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3. 시너지 포인트 및 전략적 의의
1) 신사업 데스밸리 극복 및 유가금속 기반의 새로운 소재 원료 모색
71. 코이즈는 매출 감소와 114.7%의 높은 원가율로 인해 신사업 안착 전까지 자금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72. 이때 매년 50억 원대 중반의 안정적인 폐수처리 매출을 올리는 이경이앤씨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여 자금난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73. 더불어 이경이앤씨가 폐수재이용 공정에서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기술은 코이즈의 신규 영역인 나노금속산화물 사업과 연계될 수 있습니다.
74. 구체적으로 폐수에서 추출되는 자원 중 수요가 있는 자원을 가공하고 부가가치를 붙여서 판매하는 방법입니다.
2) 코스닥 퇴출 리스크 방어 및 안정적인 상장사 지위 유지
75. 코스닥 상장 유지 요건 중 매출 외에도 여러 규정이 있습니다.
76. 그중에는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최근 3개연도 중 2개 연도 이상
발생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규정도 있습니다.
77. 24년과 23년에는 자기자본의 20%대 손실이었지만, 25년에는 자기자본의 50%가 넘는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26년에 즉시 이를 완화할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78. 이번 이경이앤씨 인수는 줄어드는 자본 대비 이익을 늘리는 거래이므로 26년에는 해당 요건 미충족 우려를
잠재울 수 있습니다.
4. M&A 결과

79. 이경이앤씨의 2025년 영업이익은 일회성 대표이사 퇴직급여 비용을 제외한 수치입니다.
80. 본업 침체로 위기를 겪던 코이즈의 단독 실적과 비교했을 때, 이번 인수는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는 효과를 보여줍니다.
81. 적자 규모를 억지로 메꾸는 흑자 전환은 아니더라도 대규모 손실 폭을 유의미하게 방어해 주는 든든한 재무적 완충재 역할을 책임진다는 점이 수치로 증명됩니다.

82. 향후 잉여현금흐름 추정치를 살펴보면 2026년에 17.4억, 2028년에 12.9억의 대규모 자본적지출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83. 이는 공시에 명시된 바와 같이 기존에 임대하여 사용 중이던 공장 건물과 부지를 55억 원에 직접 매수하여
사업 기반을 내재화하기 위한 자산 취득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84. 비록 집중 투자기인 2026년에는 현금 유출로 잉여현금흐름이 -8.4억으로 일시 위축되지만, 임대료 비용
절감 및 자사 공장 확보 효과가 본격화되는 2027년 이후부터는 코이즈의 캐시카우로 안착할 전망입니다.
85. 이처럼 전반적인 M&A 시너지들을 고려했을 때, EBITDA Multiple 1.12x라는 좋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86. 마지막으로 구글과 애플의 사례를 통해 M&A와 자체 연구·개발을 비교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87. 구글은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기 위해 2005년 안드로이드를 인수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88. 당시 모바일 시장은 스마트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었으며, 자체 운영체제를 처음부터 개발할 경우
시장 진입 시점을 놓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89. 구글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급하더라도 이미 운영체제 기술과 개발 인력을 확보한 안드로이드를 인수함으로써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90.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조사 협력을 통해 현재 세계 최대 모바일 운영체제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91. 반면 애플은 자체 연구개발을 선택했습니다.
92.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하는 전략을 핵심 경쟁력으로 판단했고, 외부
운영체제를 인수하기보다 iPhone과 iOS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93. 개발 기간은 더 오래 걸렸고 기술적 불확실성도 존재했지만, 제품 설계부터 운영체제까지 직접 통제하는
폐쇄형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높은 수익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94. 두 기업 모두 모바일 시장이라는 동일한 기회를 마주했지만, 구글은 시장 진입 속도를, 애플은 생태계 통제력을 우선시했습니다.
95. 결과적으로 두 기업 모두 성공했지만, 선택한 성장 전략은 달랐습니다.
96. 따라서 신사업 진입 시 M&A와 자체 연구개발중 고려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97. 경영권 프리미엄과 인수 후 통합(PMI) 리스크와 장기간의 연구개발 투자와 사업화 불확실성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98. 결국 경영진은 각 전략이 수반하는 기회비용과 현재 상황(재무 부담, 진입 타이밍 등)을 비교하여 기업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99. 구글과 애플의 사례처럼 코이즈 역시 미래나노텍과 다른 방식으로 양산 및 판매에 성공하며,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업을 사고 파는 건
누구나 처음이라 어려운 일이에요.
- 기업 매각 소개서를 만들고 싶어요!
- 기업을 대신 검증해줬으면 좋겠어요!
- 내 조건에 맞는 기업을 찾아주세요!
딜플러스가 상세하게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