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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기회, 사업 매각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2부]
Author 딜플러스 · Published 2024년 5월 7일
사업 매각을 생각한다면 100% 필승전략 공개
성공적인 사업 매각을 위한 실전 준비 가이드 [2부]
안녕하세요, 딜플러스입니다.
지난 칼럼에서는 비밀전략 첫번째인 데이터 라벨링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지난 칼럼에 이어 오늘은 대표님의 회사에 대해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매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마저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당신의 사업을 최고가로 매각하는 비밀 전략 두번째로는
✔ 나만의 좀 작은 강점을 찾고, 그것을 고도화시켜야 한다. 입니다.
인수자가 원하는 건 대체로 비슷합니다.
내가 원하는 수준에 이익이 나고 있는지, 지속가능한지, 내가 인수해도 지금처럼 잘 굴러갈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있는지 유심히 확인합니다.
매출이 발생하고 이익이 난다는 건 그 자체로 그 사업만의 엣지가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 대표님의 사업의 강점이나 차별화 요소는 무엇인가요? "
저희가 이렇게 대표님 만나봐서 이렇게 여쭤보면 대답을 잘 못하십니다.
규모도 작고, 매출도 그저 그런수준인데 다른 경쟁사랑 크게 다른 게 없어보이거든요.
그럴 땐 이렇게 질문을 바꿔서 다시 여쭤봅니다.
" 다른 업체보다 나은 점이 별로 없는데
고객이 우리를 선택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
우리를 선택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발생하는 매출은 없습니다.
물론 아쉽고 부족한 부분만 눈에 크게 들어오겠지만 이유없는 매출은 없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고객들은 우리 제품/서비스를 왜 사용할까?' 에 대한 고민으로,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 이유를 찾아서 그곳에 집중하여 우리만의 작은 엣지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작은 포인트가 만들어지면 다음은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면서 성장해야 합니다.
처음엔 누구나 할 수 있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를 생각하고 발전해가는 사업과 아닌 사업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크게 벌어질 겁니다.
자신의 상황을 항상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꾸준히 진행해야만 우리만의 작은 차별화 포인트가 만들어 질 수 있고 매력적인 사업이 될 수 있습니다.
✔ 세 번째는 내가 없이도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입니다.
내 사업의 작은 장벽을 만드는 마지막 퍼즐은 시스템화입니다.
나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앞선 노력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장벽을 만들었어도 이를 제대로 실행시켜줄 사람이 없다면 결국에는 제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자동화 시스템이 있어야 지속가능한 사업이 됩니다.
시스템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그 처리 방법이 이미 나와 있고,
그에 따라 처리되는 방식으로 사실 1인창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표님도 스스로 항상 염두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 나만의 엣지가 무엇인지 찾고 고도화하는 것,
📍 이를 뒷받침하는 매뉴얼을 확립해나가는 것.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두가지를 항상 명심하시고 사업을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딜플러스는 대형 회계법인에서 다년간 근무한 회계감사, M&A 재무자문, Valuation 전문가로 구성된 팀으로,
M&A의 A부터 Z까지 손 쉽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사업을 사고 파는 건
누구나 처음이라 어려운 일이에요.
- 사업 매각 소개서를 만들고 싶어요!
- 매물을 대신 검증해줬으면 좋겠어요!
- 내 조건에 맞는 매물을 찾아주세요!
딜플러스가 상세하게 도와드릴게요